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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로 이용된 동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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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9 15:55 조회9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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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식재료는 육류, 곡류, 채소, 과일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지금 원체 식재료가 다양해져 마트 등을 가보면, 과일도 우리가 보도 듣도 못한 종류가 왜 이리 많은지.....

70년대만 하더라도 우리가 주로 먹는 식품은 주식은 쌀, 보리, 밀, 콩 등, 몇 가지에 한정되었고, 부식은 배추, 무, 여름에는 상추, 오이, 호박 ,이런 몇 종류에 지나지 않았다.

빈부를  떠나 당시 흔히 먹던 식재료는 한계가 있었으나, 지금은 치커리, 케일, 브로콜리,,  

한이 없이 외국의 품종이 들어와 있다..

과일도 제일 많이 먹던 사과, 배, 대추, 감에서 망고,  바나나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종류가 과일 상점을 장식하고 있다.

육류도 양고기, 심지어는 악어 고기까지 판다고 하니 대단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인간이 채집 유목 생활에서 동일한 거주지에서 살기까지 지역에 따라서는 몇천 년이 흐르지 않았다.

사실 인간이 지구 상에 나는 100만 종이 넘는 생명체를 식량으로 개발하기까지 수십만 년이 흘렀고, 수만 년 동안 인간이 식재료로 사용하기 위한 적합한 동식물의 종류는 그리 많지 않았는 것을 한 번쯤은 생각해 볼 만 하다.

우리가 흔히 먹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만큼 사육하기 좋고, 비육성이 뛰어난 가축은 수십만의 동물 중 지금도 유효한 것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지금 기껏해야 곤충의 유충을 식용으로 개발하는 정도 외에 몇 천년 사이에 획기적으로 가축화된 동물이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지금 사육하는 가축 이외의 동물은 거의 생각할 수조차 없다.

청과류도 그러하다.

채소류는 십자화과 채소를 빼면 사실 식재료의 비중을 생각하면 다른 종은 그리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과일도 수 많은 과일 중에 인류가 많이 먹은 과일은 몇 종에 안되며, 또한 그를 품종 개량하고, 다수확 시켜 인류의 식량을 해결했다.

아직도 버펄로는 가축화되진 못했고, 독버섯을 식용화하지 못 했다.

 

한 번쯤은 생각하고 인간의 한계를 되돌아 볼 일이다.

인간이 이러한 한계를 기술적으로 과학의 발전으로 극복한다는 얘기는, 그리고 꿈은 원대했고 지금도 원대하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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