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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에 대한 기본 상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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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9 15:57 조회1,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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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는 우리가 주식으로 접하는 쌀 이외의 곡물 중 가장 많 소비된다.

쌀은 주로 밥과 떡에 이용되지만 밀로 만든 밀가루는 빵 면 등에서 쌀보다 더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된다.

 

우리가 주식으로 이용하는 쌀은 수도작이라 비가 많이 내리고 물을 많이 소비하는 작물이지만, 밀은 수도작이 아니라 물을 그렇게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쌀에 비하여 소출은 작지만 지역을 가리지 않고 비옥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의 토질이면 잘 자라는 편이다.

쌀은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의 일부에서 주식으로 사용하지만 밀은 수요는 정도에 따라서 다르지만 전 세계에 걸쳐 생산되고 소비된다.

밀은 단백질의 함량에 따라 강력분과 중력분, 그리고 박력분으로 나뉘어 용도에 따라 면,  빵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져 사용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빵이라 하더라도 빵도 단백질 종류의 하나인 글루텐을 이용한 빵과, 탄수화물을 이용한 카스텔라 같은 종류로 크게 나누어진다.

 

참고 : 밀가루는 글루텐 성분때문에 소화가 잘 안되는 분이 있다고 하는데, 발효시킨 빵은 소화가 좀 더 잘된다고 하니, 인간이 참 잘 자연적인 현상을 잘 이용한 것 같기도...

밀가루에서 글루텐만을 추출하여 인공 고기를 만들기도 하는데 육식을 하지 않는 사람은 고기 대용으로 돈까스, 불고기,여러 가지 유형으로 만드어 먹기도 함.

그런대로 맛은 좋음. 인터넷에서는 조리한 식품을 파는데 좀 비싼편.... 여러가지 유형으로 만든 재료는 상당히 싼데 벌크로 많이 팔아 개인 소비자가 쓰기는 좀 불편함.

얘기가 다른데로 샜네....ㅎㅎㅎㅎㅎㅎ

사실 빵이란 단어는 프랑스어라 하는데, 유럽의 빵과 서아시아의 빵은 좀 다른 형태로 발전한 것 같다.

어느 방송에선가 음식 전문가 나와 호밀빵은 통밀을 분쇄한 밀가루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호밀과 일반 밀은다른 종으로 알고 있다.

일반 밀과 호밀의 주 생산지는 서로 다는 지역이고, 밀가루 안에 들어있는 단백질 양과 탄수화물 양이 현저히 달라 이를 통해 만드는 빵의 종류도 완전히 달라진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맛의 차이가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쌀 빵과 밀가루 빵이 다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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